환자는 병원에 들어온 뒤 인테리어를 봅니다.
병원에 오기 전에는 홈페이지와 블로그, 검색 결과를 먼저 봅니다.
저희는 이 온라인 첫인상을 온테리어라고 부릅니다.
홈페이지를 만든 업체는 연락이 끊기고, 문구 하나 고치는 데 2주가 걸립니다.
같은 요구사항을 전달해도 견적은 150만원에서 900만원까지 벌어집니다. 그런데 그 차이를 설명해주는 곳은 드뭅니다.
이 문구를 올려도 되는지, 의료광고 기준까지 함께 답해주는 담당자를 찾기도 어렵습니다.
병원 마케팅 현장에서 15년을 보냈습니다. 강남 지역 의원에서 실무자로 시작해 총괄을 맡기까지, 광고·상담·콘텐츠·개발을 직접 다뤘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은 AI 챗봇과 검색 최적화까지 영역을 넓혔습니다.
도구가 좋아져도 결과물의 완성도는 만드는 사람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결과물에는 디자이너의 손이 끝까지 들어갑니다.
담당자가 계속 바뀌는 대행 방식이 아닙니다. 기획하고 만든 담당자가 오픈 후 관리까지 이어갑니다.
오픈 후에도 방치하지 않고, 매달 직접 관리하는 병원 홈페이지
진료가 끝난 시간에도 환자 문의를 놓치지 않는 상담 창구
의료광고 기준을 살피고, 검색 유입까지 고려한 정기 포스팅
게시 전에 과장·비교·보장 표현을 점검합니다.
수술 결과나 가격이 없는 정보성 영상도 미심의 의료광고로 지적받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실제 시정 요청이 들어온 콘텐츠의 근거를 정리해 소명하고, 삭제 없이 유지한 경험이 있습니다.
보수적으로만 쓰면 아무 말도 쓸 수 없습니다.
쓸 수 있는 선을 아는 것이 실력입니다.
법률 자문이 아니며, 의료광고 심의 통과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법적 절차가 필요한 경우에는 법률 전문가의 검토를 권합니다.
이 업계에서는 공개 가격 대신 "견적 문의"만 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병원마다 조건이 다르다는 이유입니다. 저희는 판단에 필요한 기본 가격과 포함 범위를 먼저 공개합니다.
수정 범위와 결제·해지 조건을 담은 상세 기준표입니다. 병원명과 이메일을 남기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도 판단에 필요한 자료부터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단계에 맞는 쪽을 고르세요.
온라인 마케팅 명세서 사진 한 장이면 됩니다. 연락처를 남기면 카카오톡으로 사진을 보내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사진을 받으면 각 비용이 적정한지, 과다한지, 계속 유지할 가치가 있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홈페이지 제작을 저희에게 맡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연락처를 남기면 진료과에 맞춘 체크리스트를 카카오톡으로 보내드립니다.
제작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오픈 이후의 관리입니다. 매달 직접 관리하기 위해 다섯 병원만 받습니다.
현재 초기 파트너 병원을 모집합니다. 지금 함께하면 안내한 가격과 관리 조건을 그대로 유지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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